조감도.
조감도.

포스코건설이 23일 전라남도 광양에서 '더샵 광양라크포엠’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0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청약, 6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17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10월 28일에서 11월 2일까지 6일간 진행한다.

'더샵 광양라크포엠' 단지의 1순위 청약 자격을 살펴보면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세대주 여부, 보유주택 수와 상관 없이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다.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대출, 세금 등 부동산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더샵 광양라크포엠’은 지하 3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 84~159㎡ 총 920가구 규모다. 

‘더샵 광양라크포엠’이 들어서는 중마동은 광양시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마생활권에 위치해 중마로, 중마중앙로, 동광양IC, 이순신대교 등을 이용한 광양 시내외 접근성이 우수하며, 광양제철소 등 주요 산업단지의 직주근접 단지로도 기대가 높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더샵 광양라크포엠은 선호도 높은 더샵 브랜드로 공급되는 만큼 차별화된 설계 및 상품성을 갖춘데다, 지난 6월 말 광양시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서 비규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보니 실수요자분들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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